WHO WE ARE

모든 객실 운영을
표준화해,
흩어진 숙소를 하나로.

매일 반복되는 현장 운영을 대신 수행하고,
그 과정을 전부 기록으로 남기는 회사입니다.

한 대의 태블릿 위에 놓인 세 객실 — 침구 정리, 창 닦기, 비품 점검이 동시에 진행되고, 각 작업이 카드로 기록되어 한 묶음으로 쌓이는 장면

숙소가 늘수록,
운영은 무너집니다.

늘어난 건 객실이 아니라 일이었습니다.

객실이 하나 늘면 일정이 하나, 연락할 사람이 하나, 확인할 작업이 하나 늘어납니다.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는 방식은 숙소가 늘어나는 속도를 이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호스탠다드는 구조를 바꾸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대신 해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누가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 기준을 만듭니다.

WHAT WE DO TODAY

지금은 이 네 가지를 맡습니다.

호스트가 매일 반복하는 현장 운영을 대신하고, 하나의 기준으로 맞춥니다.

서울 25개 구
01

객실 턴오버

청소부터 객실 세팅, 작업 완료 확인까지 숙박 일정에 맞춰 운영합니다.

02

린넨·세탁

표준화된 린넨을 숙소 운영 일정에 맞춰 공급하고 교체합니다.

03

비품·어메니티 관리

숙소별 운영 기준에 따라 비품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운영 정보를 관리합니다.

04

운영 시스템

예약 일정, 청소 일정, 작업 진행상태, 완료 리포트 등을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HISTORY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2026년 서비스 개시부터 법인 설립, 예비관광벤처 선정, 상표·특허 출원까지.

2026

  1. 02호스탠다드 서비스 개시서비스
  2. 04호스탠다드 법인 설립법인
  3. 05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17회 예비관광벤처사업 선정선정
  4. 호스탠다드 상표 및 서비스 관련 특허 출원출원

WHAT CHANGES

묻지 않아도, 남습니다.

물어서 알던 운영이, 남아서 보이는 운영이 됩니다.

BEFOREAFTER

예약이 생기면 청소 일정을 직접 전달

예약 일정에서 턴오버 일정이 생성

매니저 개인의 감각에 의존

표준 운영 매뉴얼과 40+ 공간별 체크리스트

작업이 끝났는지 물어서 확인

청소 전·후 사진이 포함된 완료 리포트로 확인

문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대응

발견 → 기록 → 기준에 따른 보고

OUR VISION

숙소는 여행이 시작되고 끝나는 곳입니다.

숙소 운영이 표준화되면, 그 위에 여행에 필요한 다른 일들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호스탠다드는 숙소 운영 인프라에서 출발해, 숙소를 거점으로 하는 여행 운영 인프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1. PHASE 1 · 현재

    숙소 운영 인프라

  2. PHASE 2 · 검토 중

    숙소 기반 여행 서비스 연결

  3. PHASE 3 · 방향

    여행 운영 인프라

향후 고려 영역

픽업짐배송관광상품가이드결제배달

위 영역은 현재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이며, 앞으로 검토하고 있는 확장 방향입니다.

PROOF

지금도 현장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70+

운영 지원 숙소

600+

월 객실 턴오버

99%

일정 정상 수행률

집계 기준 · 호스탠다드 자체 집계기준일 · 2026년 9월 10일

체크아웃한 객실이 청소·린넨 교체·설비 점검을 거쳐 다음 체크인으로 이어지는 순환 — 한 대의 화면 위에서 반복되는 객실 턴오버

체크아웃부터 청소·린넨·점검을 거쳐 다음 체크인까지.
예약마다 같은 순서로 돌아갑니다.

공유숙박 운영에 기준을 만듭니다.

숙소가 늘어나도 호스트의 운영 업무까지 함께 늘어나지 않도록, 반복되는 일을 표준화하고 기록으로 남깁니다.

서비스 알아보기